2004년 06월 22일
요리
[2000년 6월]
A씨는 항상 정체 보를 퓨전 음식을 만들곤 하는 아내에게
견디다 못해 불만을 토로한다.
A : 이런거 말고 좀 정상적인거 먹을 수 없을까?
아내 : 어떤거요?
A : 이를 테면 김치 볶은밥 같은거 말이야...
아내 : 알았어요. 소원이라면 해 줄께요.
다음날...
아내는 깍두기를 볶아 주었다.
A씨는 항상 정체 보를 퓨전 음식을 만들곤 하는 아내에게
견디다 못해 불만을 토로한다.
A : 이런거 말고 좀 정상적인거 먹을 수 없을까?
아내 : 어떤거요?
A : 이를 테면 김치 볶은밥 같은거 말이야...
아내 : 알았어요. 소원이라면 해 줄께요.
다음날...
아내는 깍두기를 볶아 주었다.
# by | 2004/06/22 22:00 | 옛날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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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 T__T .. 웃어도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