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에 관한 커멘트



부장 : 어제 거기 갔다오면서 더위 먹었나봐. 밥맛이 통 없네.

300 : 저도 그런데...

부장 : 300은 왜 또?

300 : ... 글쎄요, 부장님이랑 이야기 하고 있어서?

by hongsup | 2005/06/21 07:27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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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요 at 2005/06/21 09:15
허거거거거걱... 역시 위험하고 대담하십니다 ( _ _);;;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06/21 12:24
그냥 우수하신게 아니신가 봅니다...
Commented by hongsup at 2005/06/21 13:06
간이 배박으로 나온거지요...
Commented by 에린지움 at 2005/06/21 14:27
어버버버...
Commented by 꼴초붕어 at 2005/06/21 15:48
만약에 군대에서 고참과 쫄병의 대화라면....-_-;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5/06/22 17:05
hongsup님, 사장이나 회장이셨습니까 ? 최소한 부장 이상이시겠군요.
Commented by 아브 at 2005/06/23 12:16
사장님에 한표!
Commented by 호련 at 2005/06/24 09:00
이제는 홀몸이 아니십니다!
Commented by hongsup at 2005/06/24 09:58
.... 가장입니다.
Commented by 하느니삽 at 2005/06/24 11:58
홀몸이 아니기 땜에.. 마눌님이 돈 벌기 땜에 더 배쨀 수 있는 듯..
Commented by 호련 at 2005/06/24 12:55
(털썩) 그런가, 그런 것인가...
Commented by 소마 at 2005/06/26 11:59
..우와...(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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