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시리즈



안정환, "... 구대성과 한팀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 파문.


@ 요샌 파문 씨리즈 없어서 심심해요.

by hongsup | 2005/07/11 19:16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hongsup.egloos.com/tb/15309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11 20:45
구대성, '안정환이 오게 되어 반갑다' 훈훈한 감동... ㅡㅡ;
Commented by klesa at 2005/07/12 00:34
서재응, "빨리 선발출장해서 한국인 트로이카로 메츠 우승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혀...

(덕분에 항상 즐겁습니다 ^^;;;)
Commented by mookie at 2005/07/12 11:28
구대성 "안정환, 우리 팀에 오고도 인사 안 왔다" 파문
안정환 "구대성 선배와 실력으로 허리 다툼 하고파" 파문

... 다른 거 있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