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6일
TV 광고 따라잡기 2
현대 자동차 보험 광고.
상황.
비싸 보이는 자동차가 벽에 긁혀서 부수어져 있다.
운전석에 앉아 있는 여자가 조수석의 남자에게 걱정스러운듯 묻는다.
여 : ".. 어떻게 오빠 차?"
남 : (씨익 웃으며)

남 : 내가 누군줄 알아?
... 혹시 저 아세요?
[결론] 보험료 받아갈땐 꼬박꼬박 받아가고, 사고 나면 안면 몰수.
# by | 2005/07/16 20:53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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