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01일
딸내미 이야기
(1) 산후조리원 처음 갔을때.
간호사 : "아이, 참 아이가 참 귀엽네요. 피부도 하얗고... 눈도 똘망똘망 한게... "
[기저귀를 갈아주려더니] "....(깜짝) 어머나! 공주님(女兒)였어요?"
(2) 며칠 지나고
와이프 : ".. 오늘은 베넷짓도 하더라."
300 : ".. 배넷짓?"

* 베넷짓 - 아이가 입이나 눈을 움직이며 표정을 짓는 반사 작용.
@ 앞으로 시리즈 물이 될지도
@@ 보드 이름이 300의 육아일기로 바뀔지도...
@@@ 현재 고슴도치 모드.
# by | 2005/09/01 00:03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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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생각한 농담 하나가 생각나는군요.
애들이 엄마 뱃속에서 싼 응아인 태변을 프랑스말로 하면?
답은 "배네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