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1일
달란트의 비유...
주인이 여행을 갈때 종, 세명을 불러 각각 5 달란트(talent), 2 달란트, 1 달란트씩 맡기고 갔다.
다시 돌아온 주인 앞에, 첫번째 종은 5 달란트를 가지고 장사를 하여 5 달란트를 더 벌어서 주인에게
가져다 주었다. 둘째 종도 마찬가지로 2 달란트를 더 벌어서 주인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세째종이 말하길
종 3 : "저는 그 돈을 그냥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노발대발하며 말했다.
주인 : "니가 그돈을 사람들에게 빌려주기만 했어도, 원금과 이자가 생겼을거 아니냐!! 여봐라, 이놈의 돈을 빼았아..."
종 3 : "주인어른!
......... 지금 그땅이 평당 얼마하는지 알고는 계십니까?"
# by | 2006/02/21 13:10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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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의 야마꼬 툰이 비슷한 내용이었음.
라고 대답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