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꿈


소년 : "나는 이담에 이 세상의 온갖 어둠을 몰아 내고, 빛을 가져다 주는, 정의의 용사가 될꺼야."




20년후

... 그는 한국 전력에 입사했다.

by hongsup | 2004/08/12 21:48 | 옛날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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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베리치즈케잌 at 2004/08/12 22:25
감동적이에요
소년은 꿈을 이뤘네요
Commented by deepforest at 2004/08/13 00:45
어딘가 틀리기는 하지만. (......)
Commented by mookie at 2004/08/13 09:09
용사가 아니라, 기사라고 하면 한국 전력 소속 전기 기사로 딱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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