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에서


2003년 8월 너구리 결혼식장에서

카메라를 든 사람 : "신랑신부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300 : ".. 이 비디오를 찍고 있었을 때 까지만 하더라도 그런 비극이 우리에게 닥쳐올지 아무도 모르고 있었지."

by hongsup | 2004/08/20 01:05 | 옛날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ongsup.egloos.com/tb/24596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까날 at 2004/08/20 09:43
그렇다고 해도 성재군의 한마디에 비하면이야..
Commented by mookie at 2004/08/20 10:22
이거 최고였지.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