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2일
Herculean Labour
아우게아스 왕의 외양간 청소라도 한 거 같네요.
한 1년만에 들어와 보니 외국산 광고 리플과 트랙백이 천개정도 쌓여 있어서, 일일히 손으로 다 지웠습니다.
바빴습니다.
일단 정리는 했는데 그렇다고 열심히 블로그질 할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은 배터리가 아니라서 충전하고 뭐 그런게 없거든요...
@ 아, 여전히 SK와 관련된 모든 기업들은 다 싫어 합니다.
# by | 2007/01/22 21:24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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