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방문자수..


아래의 디버깅 + 탐정 글이 조금 대박이 났네요. 일일 방문자... 350명? T__T; 평균 50~60명이었단 말입니다.

사실 무언가 프로그래밍 분야에 대한 경험 + 탐정 소설에 대한 경험 + 에니메이션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이해되는 만담이라 공감 얻기 힘들지 않을까 했었는데, 제가 독자분들을 너무 과소 평가 했었나 봅니다.

들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쓸모없는 생각과 알아듣지 못할 말들을 많이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8192번째 방문자 넘기면 꼭 이벤트 합니다!

@@ 좋았어, 오늘 출석은 이걸로 때운다.


by hongsup | 2004/09/14 22:37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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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玄武 at 2004/09/14 22:49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deepforest at 2004/09/14 22:59
오오 대단합니다. 전 방문객 수 50 미만 (운다)
Commented by Fithelestre at 2004/09/15 02:21
덕분에 저도 트랙백으로 출석을 때웠죠.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xeraph at 2004/09/15 02:24
방명록에 커멘트를 안 남기면 !@^)!~#(& 된다고 하시길래 씁니다. 도장 꽝꽝.
Commented by yui at 2004/09/15 12:00
KLDP에 떴드랩니다.
http://bbs.kldp.org/viewtopic.php?t=44220
글 예전부터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하느니삽 at 2004/09/15 20:35
이 글 떴나보다. 내 대학교 친구 개인홈피에도 퍼놨더군..;;
Commented by 크바시르 at 2004/09/16 20:16
저역시 밑에 있는 탐정놀이 따라 들어왔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다가..."허리케인배"???
대학동기신듯 하네요.^_^ 아, 링크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김민균 at 2004/09/16 23:08
제 팀동기가 메일로 "디버깅 + 탐정 글"을 팀사람들에게 재밌다며 뿌리더군요. 성백이형의 만담은 역시 웹에서도 인기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04/09/23 20:14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유쾌한 만담에 웃다가 글을 남깁니다. 고발은 안하실거죠?
Commented by kunoctus at 2004/09/24 19:44
아아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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