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4일
금도끼 은도끼...
....
나뭇꾼 A의 이 이야기를 들은 옆집 나뭇꾼 B는 자기도 도끼를 들고, 산신령이 나오는 연못을 찾아간다.
그리고 일부러 도끼를 물에 빠뜨린다.
...
"네.. 저 금도끼가 제 것입니다."
"이런 거짓말장이 같으니라고."
... 그리하여 옆집 나뭇꾼B는 자기 도끼마저 잃어버리고 말았다.
... 그리고 산신령과 나무꾼 A는 옆집나무꾼 B의 도끼를 판 값을 7:3으로 나누어 가졌다.
# by | 2008/10/04 05: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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