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성


아래 시나리오는 가상의 것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저는 노 전대통령이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생을 마감했다고 믿고 있으며, 그의죽음의 그의  삶과 마찬가지의 무게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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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 시나리오]
5시 45분 - 사저출발
6시 0x분 - 정토원 근처 100미터앞 도착.  노 대통령"돌아가자" , 무선 교신 "대통령 내려가신다."
6시 10분 - 부엉위 바위 도착. 담배 대화.
6시 14분 - 경호원 심부름 보냄.
6시 15분 - 노대통령 투신
6시 17분 - 경호원 정토원 왕복 완료.  (왕복 500미터 산길)대통령 실종 확인.  경호팀과 휴대폰 교신
6시 20분-  등산객 H씨 대동 30 미터 정도 동행하며 잡담
6시 23분, 25분, 33분 - 산속을 찾아다님. 시간은 경호팀과 교신시간. 이러는 와중  2명 이상의 미간인에게 등산객을 본적 있냐고 물어봄.
또한 정토원에 다시 들려서 주지스님과 대화함 "무슨일 있느냐?  ViP도 왔느냐?" "아무것도 아닙니다.". 
6시 45분 - 바위 밑에서 (다른 요인들과 함께?) 노대통령 발견. (전화?)로 차 대기하라고 교신. 인공호흡/심폐술 시행후 어꺠에 매고 숲길 70미터를 나옴.  대기하던 승용차에 싣고감.
7시 - 양산 세영병원 도착


일치하는 증언 - 6시 15분 "툭 툭 쿵 소리"
일치하지 않는 증언 - 6시 30분 바위 밑에서 부축하는 모습 목격.
정토원 보살의 대통령 목격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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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시나리오]

5시 45분 - 사저출발
6시 0x분 - 정토원 부근 도달 .무선 "대통령 내려가신다."  이후 정토원 도달 (대통령 + 경호원1). 대통령이 위패에 절하는 사이 경호원은 대통령을 놓침.  주지스님과의 대화 "무슨일이냐? VIP도 오셨느냐?" "아무것도 아닙니다.".  보살은 대통령의 뒷모습을 목격함. 무선 "놓쳤다."

6시 15분 - 노대통령 다른 인물과 산속 어디선가 조우.  머리에 상처를 입음.
                   "툭-탁-쿵 소리"
      
6시 20분 - 이 경호원 혹은 제3의 인물 (경호원 복장) 등산객 H씨를 바위 근처에서 가이드 해서 30미터 이동.

6시 30분이전 - 누군가 시신(부상자?)을 이동도중 부엉위 바위 아래에서 목격됨.
6시30분~45분- 누군가 고인의 점퍼와 신발은 바위 위에서 떨어뜨림.
~6시 45분 - 시신(부상자)을 자동차에 싣고 출발함.
7시 - 양산 세영병원 도착

의도적으로 무시한 증언 - 경호원의 증언. (계속 번복됨) 의경의 중언 (경비 초소 보고가 시간 오류?)
다른 증인들의 증언은 전부 포함된듯.

남는 의문점 - 앰블런스를 봤다는 증언 (제일 이해 안됨, 경찰 시나리오에서도 무시). 시신을 바위위에서 직접 떨어뜨리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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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낭설입니다. 저도 이 이론을 믿지 않습니다. 유족들과 고인의 명예를 상하게 할 의도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된다면 금방 내릴 의향이 있습니다.
                        

by hongsup | 2009/05/28 11:17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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