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ship, Turing Award


올 여름에 인턴쉽을 하게될거 같은데...

인턴쉽 하게될 팀의 보스가 이번에 튜링 어워드를 받아버렸다.

아, 이 갑자기 몰려오는 부담감.

그러고 보니 하드웨어 하는 사람으로는 처음 받은 것 같음.

-300

by hongsup | 2010/03/10 02:37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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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10/03/10 02:50
하염없이 굽신댈수밖에 없는...;;;;
Commented by hongsup at 2010/03/10 02:55
좋게생각하면 사자가 걸어가는데 앞에서 박테리아가 굽신대봤자 보이지도 않을거라는....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10/03/10 03:31
...뭔가 밑도끝도 없이 비참합니다만....;;;;;;;;;;
Commented by hongsup at 2010/03/10 05:55
위로하자면 박테리아도 진화하면 사자가 될수 있다는... 한 3억년쯤 후에..
Commented by Memming at 2010/03/10 06:16
Congrats! High chance of getting a powerful recommendation. :D
Commented by Memming at 2010/03/10 06:17
A tweet I saw says "The last time the Turing Award has been dedicated to a hardware specialist was 1967 (with M. Wilkes)."
Commented by godslord at 2010/03/10 08:07
형, 소셜 네트워킹의 힘을 체감하실 좋은 기회입니다. 끊임없이 굽신굽신 ;;;
Commented by 발걸음 at 2010/03/10 13:18
리플 대세는 신토불이(몸이 땅에 들러붙을 때까지!) 수준의 굽신굽신이네. ;;
Commented by Rivian at 2010/03/10 20:37
히이익 ;;; 그저 굽신굽신해야...;;;
Commented by elendil at 2010/03/22 17:03
마소인턴가는구나~ 안그래도 npr에서 그분 수상 기념 인터뷰 듣고 재미있었는데. Computer는 자기 아내 말대로 "invisible"하게 되면 좋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고 말하시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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