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문



[1998년 5월]

오늘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와 맞서싸우는 세일러 문 일당들은 어김없이 핀치에 몰린다. 턱시도 가면이 나타나야 할 상황에서.. 그러나 턱시도 가면은 오지 않는데...







그때 다른 가면을 쓴 남자가 나타난다.

"세일러 마스 아니, 알테시아,. 너를 구하기 위해 오빠가 왔다."


by hongsup | 2004/11/17 22:57 | 옛날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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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ypical at 2004/11/17 23:13
다른 분들이 즐기신 후에 만담 해석 부탁드립니다. 세일러 문 은 누군지 알겠는데, 저 복면 오빠는 도대체 누군지... ㅠ.ㅜ
Commented by xeraph at 2004/11/18 00:06
저도 모르겠 ;ㅠ;
Commented by haidan at 2004/11/18 00:32
샤아오빠?
Commented by galien at 2004/11/18 01:21
이것이 젊음..
Commented by lukesky at 2004/11/18 01:25
오오..멋지십니다아..ㅠ.ㅠ
Commented by klesa at 2004/11/18 02:13
캐릭터는 건담에서의 샤아 아즈너블이고, 세일러마스는 세라문에서 히노 레이라는 캐릭터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건담에서 샤아의 여동생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 (쥔장님 대신 답변)
Commented by xeraph at 2004/11/18 07:41
아 저 분이 그 역습의 샤아님이신가 보군요-ㅅ-
Commented by HardWorker at 2004/11/18 09:01
붉은 혜성(맞던가?) 샤아 아즈너블군이라고...기동전사 칸다므..에서 악역이었는데 악역도도 머찔수 있다!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말씀드릴수 이씀다.
Commented by Stay at 2004/11/18 10:13
크흐~ 쿠와트로 바쟈나~ ^ㅡ^v;;; 본명은 무진장 길더군요...
Commented by 위플레이 at 2004/11/18 12:32
턱시도 가면맨이 갑자기 나타나서 '샤아!' 그러면 그것도 낭패
Commented by 위플레이 at 2004/11/18 12:33
(눈팅만 하다가 3류 개그로 간단한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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