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 글에다가 리플로 방명록을 남기시면 됩니다.

좋은 방명록엔 점수를 드립니다.

- 육하 원칙에 의거한 정확한 서술이면 +100점

- 저를 전혀 모르시는 분이시라면 +200점

- 이 보드 아니 블로그에 대한 진정한 찬사가 담겨 있으면 +300점

- 저랑 결혼하면 + 200000점 입니다.

입니다.

by 홍섭 | 2004/05/27 22:45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06)

트랙백 주소 : http://hongsup.egloos.com/tb/590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양양 at 2004/06/01 00:49
왔다 간다.
"만담과 생활" 코너 보면서 낄낄대다가 혼자 무안해 했다.

멋진 녀석. -_-v
Commented by xanu at 2004/06/01 08:24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6/01 23:52
순전히 고발당하기 싫다는 이유로 인해 흔적을 남깁니다.
그 만담정신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Commented by 누구게요 at 2004/06/02 19:38
음..여기올라고 이글루에 가입까지했다는 거 아닙니까.. 성의 만빵~ 디카사서 사진도 좀 올리구 하세요^^ 글구 회사에서 열받더라두 대강 대강 푸시길 바라구,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래요~~ 홧팅!!
Commented by BJ at 2004/06/03 12:45
진작에 좀 하지 그러면 내가 결혼해 줄 수 있었는데 ㅋㅋㅋ

그런데 아주망가 캐릭터 눈 좀 그려줘 ㅋㅋㅋ

얘가 금방 개거품 물 것 같어
Commented by BJ at 2004/06/03 12:47
앗 오타다 게거품이다. ㅋㅋㅋ
그런데 개거품이면 어때!!
Commented by Pei0 at 2004/06/05 18:03
만담이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링크신고도 드려요^^
Commented by 무명 at 2004/06/07 18:18
아아..마님은 어쩌시려고 이렇게 구애를 많이 받으신답니까.
Commented by 근창 at 2004/06/08 09:54
이번주말 언제야? 날짜 시간을 정해줘...
Commented by hongsup at 2004/06/08 11:48
이번 주말이란 이번주의 토요일과 일요일을 말하지. 날자로는 6월 12일과 13일이 되겠네. ..

근데 우리 보기로 한거냐?
Commented by 근창 at 2004/06/08 17:09
헛 크루이프님의 말을 인용해 보면 "다음 주말에 보자. 홍감독이랑은 이미 이야기가 다 된거거든... -.-" (지난주에 있었던일...) 음 이번 주말이 어려우면 다음 주말도 좋다!
Commented by 디안 at 2004/06/15 21:55
안녕하세요. 다음의 얼음과 불의 노래 까페에서 The Arms of the Kraken을 읽고는 훌쩍 링크를 타고 왔습니다.:) (사실 드나든지는 꽤 되었으나 만담에 빠져 방명록을 늦게 남기고 말았습니다.-_-a)
Commented by hongsup at 2004/06/16 08:47
디안님//
방문 감사합니다. 얼음불 6월 출간이라고 아마존에 떴네요. 기대중..
Commented by FIRELOVE at 2004/06/19 22:33
아아...최고에요 최고! 이다지도 말장난과 만담들로 점철된 블로그는 처음 봅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T_T....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백식이 제일 인상깊네요^^
네이버 블로그라 직접 트랙백 못하는게 제일 아쉽네요. 최대한 자주자주 들러보겠습니다. 생활즉만담의 그날까지 열심히 정진해 주세요^^;
Commented by hongsup at 2004/06/19 22:53
Firelove님//
네이버 블로그 이름은 버닝러브던데... 혹시 단쿠가 입니까?
Commented by FIRELOVE at 2004/06/20 12:05
단쿠가도 매우 좋아하지만, 제가 처음 만들었던 ID가 하이텔에 가입하느라 만들었던 'FIRELOVE'였어서 어딘가 아이디를 만들때 FIRELOVE가 이미 있으면 대신 만드는 아이디가 버닝러브 입니다. 참고로 FIRELOVE는 오렌지로드 싱잉하트에 있는 '悲しいハ-トは燃えている'의 가사중에서 가져왔습니다.
Commented by 하느니삽 at 2004/06/22 13:12
성백 나도 이글루로 이사왔다. 포스팅은 아주 가끔 할 듯..-_-;;
Commented by Jeokid at 2004/06/22 22:23
블로그 놀러왔다. :)
Commented by 날라리도사 at 2004/07/04 00:22
나 관우다.! 뭐이렇게 정신이없냐? 만담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역시 한국어는 어려워. 오랜만인데 사진도좀 올려봐 이건그런거 안돼나? 싸이는돼던데..
그리고 날 위해 쉬운 만담도 준비해주길 바란다.
점수 많이 받으면 도토리로 바꾸주나?
Commented by 날라리도사 at 2004/07/04 00:23
우씨 두개 올랐네. 하나지워줘
Commented by hongsup at 2004/07/04 00:41
관우? 중국에서 로그인한거냐? 도토리는 모르고 아덴으로는 바꿔 줄 수 있다...(정말?)
Commented by 여준기 at 2004/07/06 21:47
방명록 글쓰기 힘들군.
오랜만에 노아비비에 갔다가 여기도 오게 되었음.
잘 지내길...
Commented by 귀한 후배^^ at 2004/07/08 19:19
일촌 신청했어요~
Commented by deepforest at 2004/07/12 14:41
언젠가 hongsup이라는 이름을 알게 된 이후로 팬이 되었으나, 수줍은 마음에 감히 접근치 못하다가 얼음집이 잘 지어져 그 마음 바쳐 링크를 납치해갑니다. (....)
Commented by 시인 at 2004/07/22 00:07
커멘트.
Commented by C축A동E at 2004/07/27 13:03
축동대표로...번창하시길
Commented by 플래미 at 2004/08/10 04:15
이메일 수신 아리미 입니다: 프리첼 편지함을 확인해 주세용~. =) 그리고, 온 김에 만담도 잘 보고 간다. 건강하랏!
Commented by mookie at 2004/08/27 09:06
다음주 수요일이후, 5만원으로 낙찰. 흥정 잘 했지? ;-D
Commented by nainu at 2004/08/30 20:23
들러주신 300님을 보고 저도 들렀습니다. :) 미스틱 들락날락하면서 뵙던 모습 그대로신 것 같아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오늘 마니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9/01 18:35
고발하신다는 말씀에 놀라서 글을 남깁니다. ^^
Commented by haidan at 2004/09/03 16:16
러샨 토크랑 영호 딸기 야그 너무 잼있었어요 TvT 야호~
(눈팅손님이다가 영호 딸기 야그에 고무되어 처음으로 방명록을..)
Commented by hongsup at 2004/09/03 17:00
nainu님// 미스틱에서 뵈었었나요? 흑.. 기억이..
영원제타님// 공소취하장 내느라 힘들었습니다.
haidan님// 러샨 토크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군요!
Commented by firiel at 2004/09/10 01:55
너무 많아서 글 자체는 거의 들여다보지도 못 하고. -_-
불면증 웹질중에 들렀다. 나한테는 마이너스 2만점쯤 달아줄 거냐?
그나저나 이글루는 도무지 체계를 모르겠군 -_- 더불어 나는 일본어 창문 사용중인데 구경이라도 해 볼까 하고 가입을 눌러봤더니 한글 모드에서 입력한 내 이름을 '특수문자가 들어 있습니다' 하면서 거부하더군. 완성형 한글에도 들어가 있는 내 이름 석 자를 무시하다니. 덕분에 귀찮게 홈페이지 관리할 일은 영원히(잠정) 없어졌지만.
Commented by hongsup at 2004/09/10 07:58
firiel// 당신 주인에게서 2만점 받어. 홈페이지라니, 블로그다. 하하.
Commented by 玄武 at 2004/09/11 19:54
카페에서 들렀습니다.
즐겁게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 남깁니다.
(turtle19)
Commented by Hatchery at 2004/09/18 03:15
저 바위에서 링크타고온 후배입니다 (__)
마침 링크를 보니까 얼음집이여서 글 남기고 링크해갑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Commented by 개멍 at 2004/09/24 18:02
노아에서 자주 보던 이름이 이글루스로 온걸 보니 반갑네요. 전 이글루스 안씁니다만, 저도 요즘은 노아에 들어가질 않다 보니.
Commented by Bopy at 2004/10/02 00:51
에... hongsup님은 제 친구의 형의 선배이십니다.(뭐냐;;)
어찌어찌돌고돌다보니까 오게되었네요.
디버깅,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_+)
Commented by jejoong at 2004/10/05 00:25
홍섭. 나랑 룸메이트 시절의 썰렁이가 아니라 진정한 만담인이 되었군. 벌써 12년 전이니까 그럴 '만두'하지. ㅋㅋ

ps. 300은 월급이냐?
Commented by hongsup at 2004/10/05 08:08
제중// 만두라니. -_-
Commented by 하느니삽 at 2004/10/05 10:16
300이 월급이라니.. 홍숩을 무시하는 처사군..;;
Commented by jejoong at 2004/10/05 12:26
300은 나한테 꿈이었는데. --;
Commented by hongsup at 2004/10/05 13:50
지노는 300원을 말하는 거고 제중은 300만원을 말하는거 아니냐? 진실은 그 사이 어느값이다.
Commented by jejoong at 2004/10/05 16:21
당구가 300인가?
Commented by fury at 2004/10/06 12:38
고마워요, 즐겁게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happyalo at 2004/10/06 14:28
지난 번, 버그 발생시의 탐정 시리즈(정확한 제목이 생각 안 나네요. ^^;) 봤을 땐 고발들어간다는 말을 못 봐서 방명록에 덧글 안 남겼네요. 진짜 재담꾼이시군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Nariel at 2004/10/06 15:36
우연히 누군가 트랙백한 현대시를 보고 놀러왔습니다.
정말 재치만점의 재담꾼이세요 ^^
Commented by 마담지나 at 2004/10/06 17:02
아마다 300 쓰시나요....
오프라인에서도 친하게 지내고 싶을만큼 재밌군요.
이렇게 웃는 날이 제 인생에 다시 올 줄 몰랐어요 ^-^;;;
Commented by hongsup at 2004/10/06 17:08
자, 밀렸던 인사글 짜르르.
현무님// 얼음불카페만세.
개멍님// 노아도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Bopy// 그 친구의 형님은 누구?
제중// 당구는 무슨..-_-+
fury// 사실.. 웃어주면 고마운 겁니다. T__T
happyalo// 예, 지금 고발 취하 처리 중입니다.
Nariel// 와주셔서 감사.
마담지나// 오프라인에선 별로 재미없어요.
Commented by jejoong at 2004/10/06 21:37
맞아요. 오프라인으론 별로 재미없어요.
Commented by 遊異 at 2004/10/07 01:05
안녕하세요..트랙백과 링크 타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들렸습니다.
만담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링크해 갈게요~ ^^
Commented by intherye at 2004/10/07 02:16
잘 보고 즐겁게 웃다 갑니다. :) 러샨씨 얘기가 특히 재미있었어요.
Commented by 키라 at 2004/10/08 15:51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습니다. 정말 한참 웃다가 갑니다;
(사무실 안이라 소리죽여 웃을 수 밖에 없는 고통..OTL)
특히 만담들을 읽고 있자면 뭔가 어라? 싶은 내용들이 많다 싶었더니...역시 같은 회사군요; 더욱 동감하고 있습니다...OTL
에또..링크신고하구요.(제 블로그는 초기단계라 아직은 별것 없습니다...어쩐지 슬프지만 출장기만 늘어날것같은 불길함이..)

'디버깅과 탐정놀이'도 트랙백합니다.^^

Commented by anarki at 2004/10/08 18:24
덕분에 즐겁게 웃었습니다.
링크도 신고합니다. "건필"하세요~
Commented by 일이 at 2004/10/09 10:48
재밌게 글 읽고 갑니다. 만담 너무 재미있군요 @_@
링크해 갈께요~~~ 앗. 전 200점 :)
Commented by 쥔이 at 2004/10/09 12:23
트랙백 따라서 파들어가다가 도챡했습니다.
정말 재밌네요. 웃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까날 at 2004/10/12 01:44
생일 축하한다.(푸하하하하핫)
Commented by 비현 at 2004/10/13 00:39
안녕하세요~ 다시쓰는 현대시 트랙백 타고 날아오게됐습니다^^
정말이지... 간만에 웃었던 글이라 제 블로그에도 트랙백 해 버렸네요. 앞으로도 들러서 웃고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D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하늘아이 at 2004/10/13 01:00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웃 포스트 중에
다시쓰는 현대시를 보고 오게됬어요.
정말 저로써는 그저 막연히 꿈에 그리는 그런 곳이군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릴게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4/10/13 02:18
재밌는 만담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만담에다가 덧글부터 남겼는데, 고발당하겠군요. ㅡㅡ;;
(아울러, 이글루 링크 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이름쟁이™ at 2004/10/13 17:57
Nariel님의 링크 타고 왔습니다...
글들을 읽다보니 정신이 나가게 되는군요...
재치와 날차로움이 과연...촌철살인 이십니다...^^乃
링크를 안할 수가 없게 만드네요...
Commented by hanti at 2004/10/13 21:11
우왓~ 너무 재미있어요!! RSS 리더에 추가했으니 종종 와서 만담 읽고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유이 at 2004/10/14 02:37
재밌네요...잘 보고 갑니다. 물론 또 올께예요..ㅋㅋ
Commented by 호련 at 2004/10/29 11:56
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글루에 가입하게 되어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DAK-DAK at 2004/10/30 14:23
지난번 디버그 탐정 놀이 포스트 보고 첨 와서..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만담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군요.. 너무 멋져요.. ^^ 제가 여자면 결혼하자고 했을텐데.. ;;;;
Commented by naga at 2004/12/04 19:11
센스에 탄복했습니다요. 링크해갑니다..
Commented by ceias at 2004/12/14 09:43
...하이텔에 이어 후추를 거쳐 사월에까지 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만담이 정말 즐겁습니다. (하이텔 슈퍼로봇 소모임때 팬이 되었습니다;) 겨울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쉬링 at 2004/12/14 16:42
지인의 블로그에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적에게 포문을 여는 당당한 모습.. 반해버릴수밖에 없더군요. 흐흐. 업계 사람(?)으로써 엄청 웃었답니다..; 사무실에 돌렸더니 여기저기서 살기가..="=;;
여유가 생길때마다 종종 놀러올 듯 합니다요..=ㅅ=)/ 반겨주시기를. 므흐흐흐~*
Commented by 키엘 at 2004/12/15 10:05
매일 들려서 낄낄거리고 웃다 갑니다. 근데 방명록으로 프로포즈하면 점수가 어디까지 올라가나요?;
Commented by enki at 2004/12/27 02:56
여기는 제 엔돌핀 충전소... 링크 훔쳐갑니다.
Commented by 두기 at 2005/01/18 14:13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좀 뜸하시네요. ^^ 링크 겁니다.
Commented by 근창 at 2005/01/27 13:42
1월29일 밤 12시 엠비씨이에스피엔 아스날:울버햄튼
fa컵 4라운드..중계합니다
Commented by hongsup at 2005/01/27 14:17
근창// 야, 그럼 목->금 넘어가는 밤이란 소리야?
Commented by 근창 at 2005/01/27 16:44
헉 난 토요일 밤 즉 토->일 넘어가는 밤인줄 알고 있는데...
Commented by 근창 at 2005/01/27 16:46
Commented by 째우 at 2005/02/02 14:24
성백아~~나 재우다~~~기억하나???? 대학교 드가고 연락이 끊겨가지고...찾다찾다 이제야 찾네...뭐하고 사나??연락좀 해~
017 710 8406 함 보자구~
Commented by at 2005/02/02 21:08
책임이상 출입금지지만, 왔으니 방명록 등록은 해야지..고발 안당할라면, 멋진 300 화팅! (근데 여친이 알면 기분나쁠텐데...2만점이라)
Commented by 치즈양 at 2005/02/22 10:10
안녕하세요. 링크타고 왔습니다.
전혀 모릅니다, 모르구요~ (200점) 만담 블로그라니, 너무 좋군요 (웃음) (300점) 저..마지막 보너스 점수가 탐이 나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퍽!;)
아무튼 자주 들르고 싶습니다. 신고합니다아-
Commented by jeokid at 2005/04/17 00:57
점수 많이 따면 뭐랑 바꿔주남? ^^

나는 "300 만담 원츄!"로 300점을 따서
그것을 당신의 만담으로 바꿀 테야.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dcdc at 2005/05/11 23:13
300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니 200점을 일단 받겠습니다 ^^; 300님의 개그에 탄복하여 링크를 해가겠습니다. 실은 이 블로그가 잠시 닫혔을 때 제 블로그를 개장해서 ㅠ_ㅠ 만담천하의 재개장만을 기다렸답니다. 앞으로 재밌는 만담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百鬼夜行 at 2005/05/17 22:10
안녕하세용. 어찌어찌 링크다다보니 무릉도원에 도달하듯 오게되었습니다.
혹시 하이텔 환동에 단편 소설 자주 올리시던 홍성백님 아니신지!! (이런 글쓰면 혹시 마이너스 일려나.;)
팬이었습니다만 요즘은 안쓰시나용..?
만담 재밋네용~
Commented by hongsup at 2005/05/18 07:38
예.. 그 사람 맞고요. 옛날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단편쓰기에는 삶의 무게가 커졌네요. 자주 와주세요..
Commented by longway at 2005/05/18 21:26
어찌어찌 흘러들어왔습니다. 링크도 신고드립니다. (_ _)
Commented by mookie at 2005/05/22 11:35
음악 바통이란 것 받을래?
Commented by hongsup at 2005/05/23 07:47
음악바통이 뭐야?
Commented by Albert at 2005/05/25 02:20
안녕하세요~ 링크타고 왔어요~ 역시나 디버깅 글.. 대박난게군요 ^0^
Commented by lshlj at 2005/05/27 05:58
안용열씨의 소개를 받고 왔습니다. :)
Commented by 가루 at 2005/06/09 02:19
이런. 방명록에 글 적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군요(-_-; )

링크건지는 오래되었습니다만 뒤늦게 신고할께요

..추가로 고발만은 피해주세요(..음)
Commented by 로뎀 at 2005/06/11 12:29
링크 신고합니다. 후추랑 사월에서 님 글 즐겨 있던 넘입니다. 블로그질(?)이란 거 시작한지는 3일째구요. 그럼 종종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꼴초붕어 at 2005/06/17 10:20
까날님의 예전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파김치 at 2005/06/18 21:14
ㅇㅅㅇ; 링크 신고할께요.
쿨럭쿨럭;
Commented by Wisdom at 2005/07/01 08:52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링크해 갈게요^ㅡ^
Commented by 제인이다 at 2005/07/01 10:13
야! 좀 멋진 글을 써봐
들어온다고 시간만 낭비했쟎어
Commented at 2005/08/12 10: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대나무 at 2005/08/27 22:00
작년부터 오고있습니다만 이번에 링크까지 하게되었기에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우유커피 at 2005/10/09 21:02
와하하하 정말 재밌게 보고 가요. ^^ 링크해 갑니다~
Commented by 시가를문소년 at 2006/04/12 21:53
.. 안녕하세요. 어찌어찌하다 링크타고 오게 됬네요. 싸월 Valencia입니다. 요즘은 거의 소풋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링크 걸고 가보겠습니다.
Commented by 두기 at 2007/03/31 00:40
아 자주 올려주세요 -ㅂ- 요즘 삼백님 만담이 없어서 삶의 낙이 살짝 모자란... -ㅂ-
(준경이 친구라 알게 되었고 스톡킹은 오래했죠... )
Commented by 지읒 at 2007/04/09 00:07
안녕하세요ㅡ 들렀다 갑니다. 만담 즐겁군요 코코코
Commented by na1111ra at 2007/05/03 17:04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죽어도 위자료는 받으오리다.
얇은 사 하얀 고깔은 고이접어......고깔이네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구름에 달 가듯이 서리하는 놈
그러나,어머니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아버지가 아직 힘이 남아있답니다.
지금은 남의 여자,....빼앗긴놈에도 차례는 오는가? (그럴리가...)
아무도 그에게 인생의 수치(獸恥)를 일러준 일이 없기에.....김승연은 도무지 법(法)이 무섭지않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