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최고에요 최고! 이다지도 말장난과 만담들로 점철된 블로그는 처음 봅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T_T....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백식이 제일 인상깊네요^^
네이버 블로그라 직접 트랙백 못하는게 제일 아쉽네요. 최대한 자주자주 들러보겠습니다. 생활즉만담의 그날까지 열심히 정진해 주세요^^;
단쿠가도 매우 좋아하지만, 제가 처음 만들었던 ID가 하이텔에 가입하느라 만들었던 'FIRELOVE'였어서 어딘가 아이디를 만들때 FIRELOVE가 이미 있으면 대신 만드는 아이디가 버닝러브 입니다. 참고로 FIRELOVE는 오렌지로드 싱잉하트에 있는 '悲しいハ-トは燃えている'의 가사중에서 가져왔습니다.
nainu님// 미스틱에서 뵈었었나요? 흑.. 기억이..
영원제타님// 공소취하장 내느라 힘들었습니다.
haidan님// 러샨 토크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군요!
Commented by firiel at 2004/09/10 01:55
너무 많아서 글 자체는 거의 들여다보지도 못 하고. -_-
불면증 웹질중에 들렀다. 나한테는 마이너스 2만점쯤 달아줄 거냐?
그나저나 이글루는 도무지 체계를 모르겠군 -_- 더불어 나는 일본어 창문 사용중인데 구경이라도 해 볼까 하고 가입을 눌러봤더니 한글 모드에서 입력한 내 이름을 '특수문자가 들어 있습니다' 하면서 거부하더군. 완성형 한글에도 들어가 있는 내 이름 석 자를 무시하다니. 덕분에 귀찮게 홈페이지 관리할 일은 영원히(잠정) 없어졌지만.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습니다. 정말 한참 웃다가 갑니다;
(사무실 안이라 소리죽여 웃을 수 밖에 없는 고통..OTL)
특히 만담들을 읽고 있자면 뭔가 어라? 싶은 내용들이 많다 싶었더니...역시 같은 회사군요; 더욱 동감하고 있습니다...OTL
에또..링크신고하구요.(제 블로그는 초기단계라 아직은 별것 없습니다...어쩐지 슬프지만 출장기만 늘어날것같은 불길함이..)
300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니 200점을 일단 받겠습니다 ^^; 300님의 개그에 탄복하여 링크를 해가겠습니다. 실은 이 블로그가 잠시 닫혔을 때 제 블로그를 개장해서 ㅠ_ㅠ 만담천하의 재개장만을 기다렸답니다. 앞으로 재밌는 만담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죽어도 위자료는 받으오리다.
얇은 사 하얀 고깔은 고이접어......고깔이네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구름에 달 가듯이 서리하는 놈
그러나,어머니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아버지가 아직 힘이 남아있답니다.
지금은 남의 여자,....빼앗긴놈에도 차례는 오는가? (그럴리가...)
아무도 그에게 인생의 수치(獸恥)를 일러준 일이 없기에.....김승연은 도무지 법(法)이 무섭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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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과 생활" 코너 보면서 낄낄대다가 혼자 무안해 했다.
멋진 녀석. -_-v
그 만담정신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그런데 아주망가 캐릭터 눈 좀 그려줘 ㅋㅋㅋ
얘가 금방 개거품 물 것 같어
그런데 개거품이면 어때!!
근데 우리 보기로 한거냐?
방문 감사합니다. 얼음불 6월 출간이라고 아마존에 떴네요. 기대중..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백식이 제일 인상깊네요^^
네이버 블로그라 직접 트랙백 못하는게 제일 아쉽네요. 최대한 자주자주 들러보겠습니다. 생활즉만담의 그날까지 열심히 정진해 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이름은 버닝러브던데... 혹시 단쿠가 입니까?
그리고 날 위해 쉬운 만담도 준비해주길 바란다.
점수 많이 받으면 도토리로 바꾸주나?
오랜만에 노아비비에 갔다가 여기도 오게 되었음.
잘 지내길...
(눈팅손님이다가 영호 딸기 야그에 고무되어 처음으로 방명록을..)
영원제타님// 공소취하장 내느라 힘들었습니다.
haidan님// 러샨 토크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군요!
불면증 웹질중에 들렀다. 나한테는 마이너스 2만점쯤 달아줄 거냐?
그나저나 이글루는 도무지 체계를 모르겠군 -_- 더불어 나는 일본어 창문 사용중인데 구경이라도 해 볼까 하고 가입을 눌러봤더니 한글 모드에서 입력한 내 이름을 '특수문자가 들어 있습니다' 하면서 거부하더군. 완성형 한글에도 들어가 있는 내 이름 석 자를 무시하다니. 덕분에 귀찮게 홈페이지 관리할 일은 영원히(잠정) 없어졌지만.
즐겁게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 남깁니다.
(turtle19)
마침 링크를 보니까 얼음집이여서 글 남기고 링크해갑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어찌어찌돌고돌다보니까 오게되었네요.
디버깅,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_+)
ps. 300은 월급이냐?
정말 재치만점의 재담꾼이세요 ^^
오프라인에서도 친하게 지내고 싶을만큼 재밌군요.
이렇게 웃는 날이 제 인생에 다시 올 줄 몰랐어요 ^-^;;;
현무님// 얼음불카페만세.
개멍님// 노아도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Bopy// 그 친구의 형님은 누구?
제중// 당구는 무슨..-_-+
fury// 사실.. 웃어주면 고마운 겁니다. T__T
happyalo// 예, 지금 고발 취하 처리 중입니다.
Nariel// 와주셔서 감사.
마담지나// 오프라인에선 별로 재미없어요.
만담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링크해 갈게요~ ^^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습니다. 정말 한참 웃다가 갑니다;
(사무실 안이라 소리죽여 웃을 수 밖에 없는 고통..OTL)
특히 만담들을 읽고 있자면 뭔가 어라? 싶은 내용들이 많다 싶었더니...역시 같은 회사군요; 더욱 동감하고 있습니다...OTL
에또..링크신고하구요.(제 블로그는 초기단계라 아직은 별것 없습니다...어쩐지 슬프지만 출장기만 늘어날것같은 불길함이..)
'디버깅과 탐정놀이'도 트랙백합니다.^^
링크도 신고합니다. "건필"하세요~
링크해 갈께요~~~ 앗. 전 200점 :)
정말 재밌네요. 웃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간만에 웃었던 글이라 제 블로그에도 트랙백 해 버렸네요. 앞으로도 들러서 웃고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D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다시쓰는 현대시를 보고 오게됬어요.
정말 저로써는 그저 막연히 꿈에 그리는 그런 곳이군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릴게요♡
(아울러, 이글루 링크 신고 합니다.)
글들을 읽다보니 정신이 나가게 되는군요...
재치와 날차로움이 과연...촌철살인 이십니다...^^乃
링크를 안할 수가 없게 만드네요...
적에게 포문을 여는 당당한 모습.. 반해버릴수밖에 없더군요. 흐흐. 업계 사람(?)으로써 엄청 웃었답니다..; 사무실에 돌렸더니 여기저기서 살기가..="=;;
여유가 생길때마다 종종 놀러올 듯 합니다요..=ㅅ=)/ 반겨주시기를. 므흐흐흐~*
fa컵 4라운드..중계합니다
http://www.mbcespn.com/schedule/schedule.asp?start_date=2005-01-30
017 710 8406 함 보자구~
전혀 모릅니다, 모르구요~ (200점) 만담 블로그라니, 너무 좋군요 (웃음) (300점) 저..마지막 보너스 점수가 탐이 나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퍽!;)
아무튼 자주 들르고 싶습니다. 신고합니다아-
나는 "300 만담 원츄!"로 300점을 따서
그것을 당신의 만담으로 바꿀 테야.
건강하세요.
혹시 하이텔 환동에 단편 소설 자주 올리시던 홍성백님 아니신지!! (이런 글쓰면 혹시 마이너스 일려나.;)
팬이었습니다만 요즘은 안쓰시나용..?
만담 재밋네용~
링크건지는 오래되었습니다만 뒤늦게 신고할께요
..추가로 고발만은 피해주세요(..음)
쿨럭쿨럭;
들어온다고 시간만 낭비했쟎어
.. 링크 걸고 가보겠습니다.
(준경이 친구라 알게 되었고 스톡킹은 오래했죠... )
얇은 사 하얀 고깔은 고이접어......고깔이네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구름에 달 가듯이 서리하는 놈
그러나,어머니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아버지가 아직 힘이 남아있답니다.
지금은 남의 여자,....빼앗긴놈에도 차례는 오는가? (그럴리가...)
아무도 그에게 인생의 수치(獸恥)를 일러준 일이 없기에.....김승연은 도무지 법(法)이 무섭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