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6월 05일
[P] 6.5 터키전. 사커월드 축구게시판, 파문시리즈
반 팜쿠옌 " 베트남 1-0 한국 2-1 터키. 정설" 파문
조재진 "나 한텐 왜 줏어먹기도 안오냐 xx"파문
김은중"진귀한보석! 결론은 조재진말고 내이름 넣어달라"파문
이천수"니하트 이제 빌려간돈 안값아도 된다" 파문..
조재진"은중이보다 줏어먹기는내가 더잘해" 파문
원조 테리우스 김주성 " 아나운서 마음에 안든다 "파문
김은중 사월축게인들에게 심각한 독설파문 153
김호곤 월드컵 감독은 박성화가 아니고 바로 나!! 파문
김호곤 "저건 내 작품" 파문
오칸 을용타가 없어서 졌다고 불만토로 파문~ .
베트남"ㅠㅠ"파문
박진섭 "호이~" 파문
조병국 "조재진 봤지?"
니하트.."쉬트. 나만 안빠졌어도." 파문.
박성화 이제 대행은 빼달라 파문
이천수"니하트 이제 빌려간돈 안값아도 된다" 파문..
이운재 " 김영광 이따 경기 끈나고 깐다 " 막말 파문
김용대 "나두 저정도는 씨~바알!!!!" 막말 파문
최진철 "어제 옹박보고 따라한거다" 파문
NASA"미허블만원경으로 정우가 찬공이 관측안되"파문
미국 NASA " 김정우 영입하겠다 " 파문
룩셈부르크"우리도 49명보냈다 우리도 형제나라해줘라"파문
뻥성화"10초만에 안먹혔으니 히딩크<박성화"파문
유상철"나도 늙었다 눈이 침침해서 공이 두개로 보여"파문
짱깨 공식성명 발표 : 라트비아 >> 코리아 >> 터키
이을용 "이제 벤치네" 한숨 흘리며. 박지성 "박성화 왜 불렀냐.막막 파문"
터키 "어제 터키탕에서 무리했더니" 파문
김은중 "앞으로 나를 김은골이라 불러달라" 파문
터키선수들 "하칸 수쿠르가 악필이라 우리도 세레머니 내용은 모른다" 파문
을룡타 "오늘 내가 안 나와서 섭섭했지?" 애교 파문
박성화 "날 국대 감독으로"파문
김은중 "아싸 한건했다" 파문
조병국 "난 눈 감고도 헤딩한다" 두웨이 맹비난 파문
박성화 "이것이 원조 잉글랜드식 축구" 발언 파문
터키 "우리의 목적은 세계 모든 나라와 형제맺기" 파문
이천수 "자식들 나 없이도 좀하네?" 파문
조재진 "반니스텔루이도 부진한 경기 많았다" 훈훈한 감동
야구협회 "터키한테 겨우 1점차? 야구로하면 우리는 콜드게임"파문
수쿠르 속옷 세레머니 내용 긴급입수 "가자 K리그로..꿈은 이루어진다" 파문
이천수 "박성화는 너무 착해서 국대 감독으로 안 되요" 따끔한 일침
엠비씨 뉴스 특종 "명장 박성화" 파문
이운재 "아름다운 2군행" 스스로 자청 파문
김호곤 "저 애들은 모두 나의 작품들" 흡족한 미소
AP 특종 "터키 A대표 U-23한국에 패배" 파문
오늘 경기 승리는 "박성화 & 김호곤 투톱의 합작품" 훈훈한 감동
안정환 새로운 축구영화 "접고 또 접고" 출연 결정 파문
박성화 "120만불 히딩크와 동급 요구" 파문
수퀴루 "내가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는 언제나 날 돋보이게 해주기때문" 막말 파문
첼시 무링요 짜르고 "명장 박성화 오라" 러브콜 파문
조재진 "나 한텐 왜 줏어먹기도 안오냐 xx"파문
김은중"진귀한보석! 결론은 조재진말고 내이름 넣어달라"파문
이천수"니하트 이제 빌려간돈 안값아도 된다" 파문..
조재진"은중이보다 줏어먹기는내가 더잘해" 파문
원조 테리우스 김주성 " 아나운서 마음에 안든다 "파문
김은중 사월축게인들에게 심각한 독설파문 153
김호곤 월드컵 감독은 박성화가 아니고 바로 나!! 파문
김호곤 "저건 내 작품" 파문
오칸 을용타가 없어서 졌다고 불만토로 파문~ .
베트남"ㅠㅠ"파문
박진섭 "호이~" 파문
조병국 "조재진 봤지?"
니하트.."쉬트. 나만 안빠졌어도." 파문.
박성화 이제 대행은 빼달라 파문
이천수"니하트 이제 빌려간돈 안값아도 된다" 파문..
이운재 " 김영광 이따 경기 끈나고 깐다 " 막말 파문
김용대 "나두 저정도는 씨~바알!!!!" 막말 파문
최진철 "어제 옹박보고 따라한거다" 파문
NASA"미허블만원경으로 정우가 찬공이 관측안되"파문
미국 NASA " 김정우 영입하겠다 " 파문
룩셈부르크"우리도 49명보냈다 우리도 형제나라해줘라"파문
뻥성화"10초만에 안먹혔으니 히딩크<박성화"파문
유상철"나도 늙었다 눈이 침침해서 공이 두개로 보여"파문
짱깨 공식성명 발표 : 라트비아 >> 코리아 >> 터키
이을용 "이제 벤치네" 한숨 흘리며. 박지성 "박성화 왜 불렀냐.막막 파문"
터키 "어제 터키탕에서 무리했더니" 파문
김은중 "앞으로 나를 김은골이라 불러달라" 파문
터키선수들 "하칸 수쿠르가 악필이라 우리도 세레머니 내용은 모른다" 파문
을룡타 "오늘 내가 안 나와서 섭섭했지?" 애교 파문
박성화 "날 국대 감독으로"파문
김은중 "아싸 한건했다" 파문
조병국 "난 눈 감고도 헤딩한다" 두웨이 맹비난 파문
박성화 "이것이 원조 잉글랜드식 축구" 발언 파문
터키 "우리의 목적은 세계 모든 나라와 형제맺기" 파문
이천수 "자식들 나 없이도 좀하네?" 파문
조재진 "반니스텔루이도 부진한 경기 많았다" 훈훈한 감동
야구협회 "터키한테 겨우 1점차? 야구로하면 우리는 콜드게임"파문
수쿠르 속옷 세레머니 내용 긴급입수 "가자 K리그로..꿈은 이루어진다" 파문
이천수 "박성화는 너무 착해서 국대 감독으로 안 되요" 따끔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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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무링요 짜르고 "명장 박성화 오라" 러브콜 파문
# by | 2004/06/05 22:41 | 펌프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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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카메라 담당자 이름을 알리고 싶어서 미리 올렸다." 잔잔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