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2003년 3월]


손님 : "이것봐! 스프속에 이쑤시개가 들어있어서, 입안을 찔렸잖아!"

웨이터: "슾만보고 나무를 못보시니까 그런 일을 당하시는 거지요."


-300

by hongsup | 2005/02/12 09:26 | 옛날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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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tena at 2005/02/12 19:01
슾을 못보고 잠시 고민하다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Commented by haidan at 2005/02/12 22:26
슾 스프와 나무 이쑤시개로군요..히히
홍수프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5/02/13 17:49
.........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5/02/13 22:02
푸하하하 ! 멋집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5/02/13 23:26
최고군요 (.....)
Commented by 하수처리 at 2005/02/15 19:54
ㅋㅋ 슾과 나무를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거로군요.
숲이나, 슾이나, 술이나 ㅋㅋ
Commented by 電腦人間 at 2005/02/16 00:33
멋져요! 훗~
Commented by at 2005/02/26 20:45
쌍팔년도 분위기란...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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