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화


[2002년 4월]

그 분의 그 만화 제 1화의 대사를 캡춰해 둔것입니다.

첫 느낌부터 남달랐거든요. 그렇게 공전절후의 작품이 나오리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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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화는 철저한 실화를 바탕으로 작가의 창작력을 극대화시킨 작품이다.

현재 이 사회에서 기득권층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명인사들의 이름인 무기명이나 기명 처리 했으며 이 극화의 주인공은 현재 무기형을 받고 장기복역 중이다.

그는 단군이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도 조세형씨 이후 최강의 신세대 털이범으로서

작가 개인의 관점에선 요즘같은 최첨단 보안 시스템이 없었던 시절 활약했던 조세형씨의 시대적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그보다 한수 위의 기량을 갖추었다고 평가하는 바이다.

그의 지난 행각과 과감하고도 당돌한 범행 수법은 우리 일반인들의 상상을 완전히 초월하는 것이었다.

작가 자신이 엄청난 충격을 받고 이 작품을 구상한 이유는 단 하나!

모방 범죄 예방과 범죄에 대한 진지한 경각심 고취라는 것이다.

그의 모든 과거를 알아버린 작가의 생각으론

IQ150의 천재적인 두뇌의 그가 털이범의 길이 아닌 정도의 길을 걷지 못했다는 것이 작품 제작 기간 내내 아쉬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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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가 끝난지도 1년이 지난 지금. 모방범죄 예방과 범죄에 대한 진지한 경각심 고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by hongsup | 2004/06/18 14:07 | 옛날 - 만담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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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양 at 2004/06/18 23:51
김성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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